장마
by
나현수
Mar 24. 2024
잠시 자리를 비운 하늘
사람들은 그를 손가락질 해댔지.
그러나 갈라진 땅을 보고 그가 울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더이상 비난하지 못했어.
그토록 미안해 할 줄은 정말 몰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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