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 옹주골

나를 찾아 떠나는 도시 골목 여행

by 원윤경

어두운 플랜카드이다.
누구의 잘못인가?!


안타깝다.

한때는 화려한 네온들이 번쩍거렸을 건물들이
이제는 흔적만 남긴 채 천지가 조용하다.

이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이전 17화문래동 - 철강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