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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꽃잎
"손끝으로 따라 쓰는 문장들이, 어느새 내 이야기가 되었다." 필사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자, 나의 감정을 정리하고, 위로받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록하는 아들셋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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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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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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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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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
말랑하게 태어났지만 굳건히 살아가려고 애쓰는 말랑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감정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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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미미
사진이 주는 행복을 가르치고 있고, 전시 작업도 하는 사진작가. 60대 할머니. 손주들이 부르는 이름은 미미. 사진 찍는 미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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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이야기를 글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연결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수필가 박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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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노무사
"미술관에 간 노무사 & 산업안전지도사, 인사와 안전을 그리는 아뜰리에." 20년의 직장생활과 인사노무, 산업안전 그리고 이에 대한 예술적 시선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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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Stella
별을 품은 사람이 별을 담아 씁니다.✒️ 우리내 인생의 시간이 24시간이라면 절반을 교육에 종사한, 종사하고 있는 그리고 종사할 선생님의 사색의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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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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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 윤쌤
마음을 잇다 : 마잇 윤쌤입니다. 놀이치료사로 만난 아이들의 마음, 일하는 엄마로 살아낸 매일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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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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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사유
"여행, 책, 글, 그림을 사랑하는 영문학도 엄마"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아 여행 하기를 좋아하며, 생각과 마음을 글로, 그림으로 풀어내고 기록하는 것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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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라
당신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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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차곡차곡 쌓이는 잡다한 이야기들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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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
마음을 벌주던 시간을 멈추고 나를 바라보는 법을 기록합니다. 사실 저는 수행하듯 글을 쓰는 백수입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은 제가 다음글을 이어갈 수 있는 생존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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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젼
조금 흔들리고 서툴러도 괜찮아요. '불완전'해서 더 소중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구멍 난 곳을 메우려 애쓰기보다, 그 틈으로 들어오는 빛을 봅니다. 덜 자란 마음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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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나비
마흔다섯 나비가 되어 떠난 언니와, 일흔다섯 엄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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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인생
빛나는 A급보다 단단한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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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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