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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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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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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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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여행일기, 사진 에세이, 단편소설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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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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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트
당신을 위한 현대미술 감상 가이드 (*멤버십 콘텐츠 매주 화, 금, 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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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경
2004년 첫 책 출간 작가/ 강의 경력 26년 차/코칭 심리학 전공/찌아 패밀리와 제주 풍경 유튜브 https://youtube.com/@jeju.five_puppy_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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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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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길잡이
우연히 얻어 감사한 생각을 적어봅니다. 제 글이 읽는이로 하여금 휴양지로 느껴지기를 바랍니다. 시와 에세이를 오후 8시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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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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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오늘은 어제를 후회하고 내일은 오늘을 후회할 직장인. 그 후회로 잠 못 이루는 시간에 작은 단상을 채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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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묻고 관찰하고 탐색하는 사람.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신비스런 것들을 끄집어내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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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숨
늘 배울만한 것들이 있고 늘 느낄만한 것들도 있어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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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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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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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아나운서, 패션MD, 교사. 삶의 무대가 바뀔 때마다 흔들렸지만, 그 날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단해진 내가, 그때의 나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이 글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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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라
글로 스스로를 위로하는 사람입니다. 조금씩 덜 아파지고, 조금씩 더 단단해졌습니다. 그렇게 나를 다독였던 문장들이 언젠가 누군가에게도 위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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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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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사람이 좋아 사람들 틈 바구니 속에서 부대끼고 투덜거리다가도 웃으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경쟁만큼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실천하고 소통하고자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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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음
인생의 바닥을 치고 있을 때, 책을 통해 극복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 변화를 기록하게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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