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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말자우리
싸우지말자우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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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익숙해진 낯선 땅 캐나다에 삽니다. 살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아름답고 간절한 풍경을 연필로 쓰고 붓으로 그리며 살지요. 좋은 땅에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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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드는 감성이나 생각을 읽게 쉽게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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