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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
일상의 작은 균열과 마음의 파문을 언어로 옮기려는 사람입니다. 사람과 시간, 사라져 가는 것들의 흔적을 오래 바라보며 시를 씁니다. 침묵의 시간속에서 건져 올린 시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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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민
힘겹게 일하며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노동자의 이야기, 달리기 통한 건강한 삶에 대한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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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랑
10년 차 사교육 자영업자. 작가가 되고 싶었고, 읽고 쓰며 돈을 벌고 싶었고, 그리하여 사교육업자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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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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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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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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