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렌다 설레, 나도 이제 작가!
2025. 12. 10.
역사적인 날이다! 브런치 작가에 선정된 날!
글쓰기를 두려워하고 내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 느낌이다.
'작가'라는 단어가 이렇게 무게감 있고 멋진 단어인 줄 이제야 알았네. 지금도 단어 하나하나 고민해 가며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 나 이제 작가야!!
앞으로 나의 소소한 일상을 글로 남길 예정이다.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글을 남기고 싶다. 가끔은 어두운 글이 나오더라도 결국엔 따뜻함을 주는 그런 글들. Ai가 글쓰기를 다 대신해주고 있는 일상에서 유일하게 내 진심을 담은 글을 쓸 거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