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
완주군 소양면으로....
혼자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다.
늘 ~ 남편과 혹은 친구와 떠나본 여행이지만,
혼자 20여 일의 여행을 떠난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무렇지도 않더니,
오늘 새벽잠에서 깨어, 잠을 싸기 시작하면서부터
무언가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내 인생에 첫 혼자만의 여행!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느낌을 기대하며,
삶의 후반의 정리 또한 필요하다.
잘할 수 있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