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별 같은 사랑)
새벽 3시
하늘에 별이 총총!
너무 예뻐서 핸드폰을 들고 하늘을 향해 찍어대지만...
저 별은 카시오페아 일까?
아! 저 별은 북두칠성인데 앞산에 가려 하나는 보이지 않는다.
어렸을 적,
밤하늘을 올려다보면서
무수히 떠있던 별들을 보고,
얼마나 많은 꿈을 그려왔던가!
그때 그 별들이 떴지만
그때처럼 밝게 보이지 않는 하늘은
어쩌면
내가 살아온 인생처럼,
흐릿해져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래도
오늘 하루는
밝게!
나 자신에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