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말 못 알아 듣는다고
싸움 중에 가정폭력을 행세하는 건
정당한 이유가 아니라고 본다.
못 알아 듣는다고 언어 폭력이 될 수 없다.
화가 나서 욕을 사용하는 건
이게 진짜 언어 폭력이 아닐까?
자기 아버지와 똑닮은 모습을
닮아가는 건 나이를 먹으면서
자기 뜻대로 되지 않기에
나오는 일종의 스트레스일까?
그게 싫어 엄마한테 잘하면서
왜 당신 마누라한테 똑같은 행세를 하며
똑같은 모습을 보이는지 모르겠다.
세 번은 못 참는다.
말로 가스라이팅 자기 말이 옳다고
말하지 마라. 생각은 하되 말로 표현을 못하는
사람도 있다. 어리숙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정리가 안되는 것 뿐이다. 말로 이겼다고
이길것이라고 단정짓지 마라.
머리 숙이며 이제는 당신네 집에
들어갈 이유가 없어졌다고 본다.
나는 할도리 다했다.
병원에 입원할지언정 폭팔할 수가 있고
어떻게 해서는 남길 것이다.
이젠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