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에서 받는 질타
사회는 늘 질타를 받아야 할 대상이 필요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는 누구하다는 질타를 받는다. 그래서 요즘은 마음이 약한 사람들이 많아서 자살 위험이 크다. ‘난 안그럴거야. 난 그렇게 살지 않을거야.‘ 하면서도 질타를 받으면 참기 힘들어 사회와 멀어지기 위해 결단을 내릴 밖에 없다.
잠깐이었다고, 그냥 하는 말이었다고, 잘 되라고 하는 말이었다고 하지만 그 말을 듣고 상처를 받은 사람들의 마음은 어떻게 씻겨줄건데, 어떻게 보장해줄 건데 생각하지 않고 막말을 한다는 건 아니라고 본다. 그 속에서 이겨내는 사람들도 있지만 약한 사람들은 어디가도 그 소속에 함께 끼어들지 못하기 때문에, 또 짙타를 받을까라는 두려움을 안고 들어가기에 항상 얼굴이 어둡다.
얼굴이 어두운 건 질타를 받아왔던 생활에 익숙해 ‘내가 그건 사람이었구나.’ 이런 생각으로 몇년을 살아가고 있었기에 밝음이 사라진 것이다. 질타는 모든 부분에서 무서운 것이라 생각한다. 그거 하나로 사람이 어떻게 생활을 이어나갈지 모르기 때문이다.
누구든 무리를 지어 질타를 하겠다는 생각은 그 한 사람 인생을 무너뜨린다고 생각해야 한다. 밖으로 못나갈 뿐더러 자신에게 자신의 삶을 마감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한 그 이상을 생각해야 한다. 질타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은 아무말 대단치를 해서든 안되고, 마음을 오랫동안 담아두어서는 안된다. 주는 사람 받는 사람 생각 차이는 다르다.
어떤 말이든 상황에 맞게
말을 아껴야 한다.
질타를 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다.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그 사람의 마음은 다를 수 있기에
똑같다고 생각하지 말고 말을 아끼자.
말이 총알이 되어 날아올 수가 있으니까.
- 작가 하린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