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손목을 그었다

by 하린

나는 약국애 일 배울려고 왔지

조선시대처럼 식모나 하등급 취급 받을려고

일하러 온 것이 아니다.

일하면서 시어른들도 다 본다

그럳데 큰 시누는 내한태 월급 주는게

일과 집안일이 속해져 있다고 했다.

하녀 취급 받으며 나도 살고 샆지 않다.

우울증 공황장애는 15년

불안장애는 여다 다니면서 6년

약을 먹어도 언제 내가 터질지 모르겠다

매거진의 이전글요즘 말이 많은 대학 퇴학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