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같다~ 이전부터 받아온 그 사람에게
받은 상처들이 아물지 못하고
두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내가 바보가 된 것처럼
어디가서도 떳떳하지 못하는 거 같다.
그 속에 담겨져 있는 것들이…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이정도로 참을성이 없는 내가 아니었는데
조용히 내 시간을 다시 가져보고 싶다.
어찌되었던 아물지 못한 마음의 시간과 아픔은
평생 지워지지 않고 닫혀지지 않을 거 같다.
정말 직장생활이었으면 술한잔 하고 풀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