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소개
시는 마음이다라고 생각한다.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적으면서 저의 소개를
하지 않았더라고요.
브런치 스토리 작가,
포래스트웨일 공동 작가로도 참여하고 있는
하린입니다.
하린이라는 작가 필명이 많더라고요.
처음애는 무작정 학창시절 때 감성으로
시를 생각하며 적었지만 시집을 읽고,
책을 좀 거 세심하게 읽었어요. 좋아하는 목차 부분 같은 건
그러다보니 단어와 글이 조금싹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 전에 시는 엉터리 시였죠 ㅎㅎㅎ
지금도 잘 쓴다고 하지는 못해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다르니까요.
저는 서정시를 굉장히 좋아해요.
짧은 건 이해를 못해서일까??
그래서 그런지 그런 부분은 잘 쓰여지지 않고,
공모전에 내면 떨어지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
크개 위로도 되지 않지만
제가 쓰는 시가 제 이야기를 담은 것이 많다보니
이제는 바꿔가면서 쓰려고 해요.
너무 저의 이야기로 인해 사람들애게 민폐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
사람의 심장은 나무의 뿌리와 같다고도 한다고 해요.
제가 적을 수 있는 그때까지 나무뿌리에서 줄기가 자라고
줄기가 자라면서 잎이 풍성해질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5년 남은 한 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2026년 새해에도 잘 부탁드리며,
브런치 작가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