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아픈 고통을 겪고
첫 번째,
허리가 먼저 일찍 아팠다.
협착증이라고 해서
6번이나 주사 맞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갑자기 윗배로 부터시작해서
아랫배까지 아픈 고통의 참고
병원에 가니 요관 결석이라고
바로 비뇨기과로 향해서
체외 충격파로 부셔 놓는
수술을 하고 집으로 왔다.
그래도 통증은 아침, 저녁으로
심한 통증을 겪으며 참아내서
더 견디기 힘들어 다시 병원에 방문했다.
두 번째,
몇 번의 검사 끝에 아직 남아 있었고,
큰 크기의 결석이라 보니
옆구리와 아랫배 통증이
왜 남아 있었는지 알았다.
다시 체외 충격파 수술로 부셔놓고
일어서서 움직여보니
옆구리와 아랫배 통증이 가라앉고
시원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올 수 있었다.
일하면서 통증이 자꾸 오니
너무 힘들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그렇다고 계속 왔다갔다 할 수 없어서
참아가며 다시 병원을 찾아 재검사를
한 것에 감사하고 행복했다.
이제 나의 건강은 내가 지키듯
스스로 했으니 스스로 이겨내도록 하는
목표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