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소녀 같은 이해인 수녀님 갑사합니다.
이해인 수녀님을 만나 뵙고 와서
12웡 27일 토요일 하루만큼은 따뜻하고 온기가
가득 담고 온 하루였기에 시로 담아 바로 적어놨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요관 결석으로 저녁만 되면 통증이 오는 시간이지만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생각나서 적었답니다.
감사한 하루 따뜻한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