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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보더콜리 하쿠의 견주로서 새 삶을 시작한지 1년 반째, 여전히 생각도 많고 부족함도 많은 스스로를 다독여 나아가는 중. 그 첫 번째 발걸음은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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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trip
아동청소년교육을 전공한 박사로서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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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UI/UX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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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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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작가
공부하는 직장인, 샐러던트 유작가입니다. 직장인, 학생, 투자자, 아버지로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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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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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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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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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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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문인. 영성(靈性) 연구가.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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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로운 날
32살의 도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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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다
만 3년차 직업상담사. 직장이 아닌 ‘직업’으로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현재는 나로서 살아가는 내 ‘일’을 찾아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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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당분간 생계를 위해 연재를 멈춥니다. 이야기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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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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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oon
Hayo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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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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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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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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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잡다한 지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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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rht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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