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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
멜버른, 몬트리올, 시카고, 그리고 서울. 세상 만사 흥미로워 보이는 것들을 향한 무한한 관심. 사소한 것을 위대하게 바라보는 스물 셋 청춘 초년생 제키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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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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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
쌀국수를 좋아하고 따뜻한 파인애플을 싫어합니다. 장래희망은 부유하고 명랑한 독거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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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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