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아더왕과 각탁의 기사1, 홍정훈

매력 쩌는 주인공의 우당탕탕 대환장 모험

by 블루블라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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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월야환담 채월야 N차 완독 후

최근 휘긴경의 작품이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그나마 휘긴경의 최신 작품이고

평이 좋다.


아니나 다를까

첫 페이지를 펼친 지 몇 분 되지 않아

매력적이고 흡입력 강한 주인공에 빠져들었다.


휘긴경의 장점 중 하나가

주인공을 정말 잘 만든다.

성격 시원 시원하면서 매력적이다.

근데 어느 작품이든 주인공의 느낌이

비슷비슷한 거 보면

작가 개인의 성정이 묻어나기 때문인거 같다.




02/

진짜 골 때리는 상황에 놓인 주인공.

우당탕탕 좌충우돌 대환장

주인공은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지만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너무 흥미진진함!

앞으로 주인공은 어떻게

이 난관들을 타개해 나갈 것인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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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월야환담 채월야와 다르게

시대배경이 중세라 그런가

어색함 없이 편히 볼 수 있어 좋았다.




04/

최근 작품 어떤가하는 마음에

가볍게 편 책인데

완결까지 무난하게

갈 것 같다.






___한줄감상___

매력 쩌는 주인공의 우당탕탕 대환장 모험





___이런 분께 추천해요___

휘긴경의 팬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 찾는 분

필력 쩌는 소설 찾는 분

매력적인 주인공 좋아하는 분




-written by blue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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