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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모살이
졔주의여인 27년차 주부 모살이(모래 위를 걷는 제주어)입니다. 삶의 굴곡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않는 마음으로 일상 속 감정을 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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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
작고 사소한 일상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순간을 수집하고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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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메자
감성이 메마른 자, 감메자입니다. 제주에서의 시간 동안 나를 배우고 있습니다. 변화와 성장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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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도시 생활 20년, 제주 생활 15년 차 귤 밭에서 책방 지기, 동물 가족 식사 당번 귤 판매 마케터 등 N 잡러로 활약하는 중입니다. 살아온 시간 만큼의 글자를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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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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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더그린
육아는 내게 독점 계약을 걸었고, 나는 글쓰기로 숨을 쉽니다. 독점육아 10년차 전업맘, 일상에서 웃음과 회복의 문장을 수집중! 가볍지만 진심으로, 유쾌하지만 깊이 있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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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20년 프로직장녀의 삶 종료. 인생 2막에는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읽는 사람_ 쓰는 사람_ 꽃을 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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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우주선
제주에서 마사지로 돈을 벌며 성우의 꿈을 키워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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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덕후 한국언니
언어와 지구를 사랑하고 도시, 예술여행, 문화콘텐츠를 오래오래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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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식
이춘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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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의 브런치
자기 자신 너머의 것을 볼 여유를 찾는 여정. 조용하고 단단하고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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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글을 끄적이는 작가가 되고싶은 평범한 시민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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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암과 나를 살리는 너
긍정의 힘으로 이기자! 젊고 이쁘고 한창 빛나야 할 30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암 4기와 기대수명 3개월 나를 죽여가는 암세포와 나를 살리기 위한 암투병 기간을 함께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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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editor
우리는 우리가 살아온 로컬에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과 공간들을 모으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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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생각
마이생각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생활을 공유하며 선한영향력을 펼치고 싶은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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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어람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작가이자 좋은 음식과 영양으로 바른 먹거리를 컨설팅하는 푸드컨설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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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야 서새이
송신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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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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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늘
안녕하세요 윤늘입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다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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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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