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저 너머
학창시절 정말 친했던 친구가 나오기도 하고(초중고 다양하게도 나온다) 갑자기 대학생 시절로 가있기도 하고, 때론 중국 어학연수 시절이 배경이 되기도 하고, 전 회사가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오래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느닷없이 등장하기도 하고.
꿈이란 건 뭘까? 보고 싶은 마음이 나도 모르게 쌓여서 어느 순간 꿈속에서라도 보게 해주는 걸까?
내 무의식 속 세상은 때론 우주보다 깊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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