슉슉이의 우산 표현법
색도화지랑 리코더를 저렇게 들고 오더니,‘엄마야~ 비온다~’ 이래서 첨에 뭔 소린가 했다.그러다 3초 뒤 눈치채서(두뇌풀가동)‘엇, 그거 우산이야?’ 묻자,‘응 맞아~ 엄마 해~’ 이러는 슉슉이.-요즘 아이패드 꺼내서 끄적이는게 넘 귀찮아서 침대에 누워서 폰에다 손가락으로 그렸는데, 생각보단 괜찮은 것 같다ㅋㅋ 글씨는 손가락으로 쓰기 힘드니 내 필체랑 비슷한 느낌의 폰트로 써봤음. 귀찮음은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