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생각해야하는데..
중국어를 전공으로 했지만, 웹디자이너로 일을 했었는데..
아이를 보면서도 할 수 있는 새로운 다른 직업을 모색중이다.
일단 내가 그 일을 하면서 나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오래도록 자부심 느끼며 일할 수 있는, 뭐 그런 일을 하고 싶은데 욕심이려나..? ㅠㅠ
전공을 다시 살려볼까 싶기도 하고, 다른 새로운 직종을 모토로 자격증을 따 보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뭐라도 하고 싶은데 이상이 너무 높은 것 같다.
현실은 의지박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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