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집중
둘째 열이 내리고(온몸에 열꽃이 피어서 돌치레도 같이 한건가 싶기도) 간만에 평온한 밤시간.
오랜만에 ‘나’에게 좀 더 집중해보고 싶어서 내가 하고픈게 뭐가 있나 아무거나 적어보기.
실현가능한 것도 있고 불가능한 것도 있고.
그래도 다행이라 여기는 건, 아직도 나는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사실이다.
하고 싶은 게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면 나는 절망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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