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등원길

설레는 아침

by 블루챔버

2주간의 가정보육을 끝내고 오랜만에 어린이집에 보내는데 어찌나 설레는지^^...
하필 또 오늘 눈이 내려서 (그것도 아주 많이) 살짝 당황했지만 슉슉이가 또 언제 이런 눈을 보겠나.. 이번 겨울 마지막 눈일것 같은 느낌.
한번 넘어지곤 다시 웨건에 타긴 했지만ㅋㅋ
다음 겨울엔 두 녀석이 눈과 함께 뛰어놀 수 있겠지? 기대가 된다.
-
#블루챔버 #bluechamber #그림일기 #육아일기 #일상툰 #남매맘 #애둘맘 #40개월어린이 #10개월아기 #눈내리는등원길

매거진의 이전글내가 하고 싶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