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날 때 연락해보기
아이들 보느라 자연스레 연락이 뜸해진 지인들이 참 많은데, 이따금씩 생각은 하지만 막상 연락을 하기는 쉽지가 않더라고요.
애들 재우고 난 뒤의 새벽시간이라서 못하고, 등원하고 나면 지인들은 일할 시간이라서 바쁜데 방해할까봐 못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참 연락 한 번 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조금이라도 짬이 나면 먼저 연락도 해보고, 기회가 된다면 만나도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놈의 망할 코로나만 아니면 더 적극적으로 만나러 다닐텐데 말이죠.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한테 먼저 다가가야지, 오늘도 다짐해봅니다.(아직 미처 연락 못한 사람도 많아요)
다들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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