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남동생 달달이

이렇게 듬직할 수가!

by 블루챔버

요즘 슉슉이는 불 꺼진 곳에 대한 공포심이 생겨서 무섭다고 항상 같이 가자고 이야기하는데, 그걸 달달이가 해결해줄 줄은 몰랐다!

이 얼마나 든든한 세 살(32개월) 아가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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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이가 한 저 말을 꼭 그림 일기에 그려야지 생각하며 애들 잠들 때까지 계속 속으로 되뇌이고 되뇌이고 곱씹었다. 달달이가 한 말 까먹어서 못그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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