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단어를 선정하고 그에 대한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고 글도 씁니다. 하루 한컷 느낌도 좋고 때에 따라선 여러 장도 상관없으나 포인트 색상은 파란색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렇게 모은 100가지 블루 이야기를 책으로 한 권 만들어 완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책이 한 권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겪으며 ’나’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00개챌린지 #나의100가지블루 #블루챔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