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엄마, 3살 아기
30살에 결혼하고 31살에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32살에 아기가 뒤집고, 배밀이를 하고, 기어가고, 걸어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았고, 첫돌이 지났다.
이제 33살, 아이는 3살, 좀 살만해지나 싶었지만 여전히 어려운 것 투성이.
낮에는 끝없는 집안일, 밤에는 끝없는 고민들을 한다.
육아, 언제쯤 쉬워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