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한강공원

아이들과의 저녁 외출

by 블루챔버

스물여섯살의 난 지금의 나를 상상하지 못했다.

스물일곱의 소남이와 계속 만나다가 결혼해서 이렇게 가정을 꾸리고 예쁜 아이들을 키우고 있게 될 줄은 말이다.ㅎㅎ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

#블루챔버 #그림일기 #육아일기 #일상툰 #남매맘 #애둘맘 #주말의한강공원 #기념일

매거진의 이전글잘 때 빼곤 눕지않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