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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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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
사회학과 영상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피딥니다. 영상을 제작하며,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세상에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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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책 읽고, 글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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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bi
모든 일상이 달달하기를 소망하며... 집밥, 덕질 그리고 헌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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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문장가
다정하게 말하듯 글쓰며 삶을 따스한 문장들로 채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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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원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살면서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한 마음들을 글을 통해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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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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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서툰 글 솜씨지만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담담히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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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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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북DB
인터파크 책매거진 북DB http://bookd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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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모과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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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소설을 쓰고 있는데 종결을 하게 될는지 알수없다. 그래도 다들 휴식에 젖는 시간에 난 소설을 쓸거다 나만의 탈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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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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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o
대기업 연구소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회사생활, 대기업 이직, 연구소 생활에 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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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우
분주한 낮보다는 한가로운 밤을 더 좋아한다. 작고 소박한 것들에 자꾸 시선을 빼앗긴다. 사람 때문에 종종 운다. 그래도 사람 덕분에 자주 웃는다. 그렇게 울다가 웃다가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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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작가
<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문해력 공부><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부모 인문학 수업><매일 인문학 공부> 등 5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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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바히네
춤추고 채식하고 책읽고 여행해요. 바히네(Vahine)는 폴리네시아에서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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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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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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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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