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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가장 한국적인 문장을 가장 '환한' 언어로 옮깁니다. 잊혀가는 민요를 다시 쓰고, 박제된 문화유산을 오늘의 감각으로 큐레이팅합니다. 더환한 프로젝트의 디렉터, 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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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쏠이
좋아하는 것을 잘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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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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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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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별
그림 : [지하철드로잉] 글 : [밤별뜨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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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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