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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늬
소설 nn년 차, 전업작가 n년 차 웹소설 작가 정무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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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티드
애자일 코치. 스크럼 마스터. 게임 개발자. 한 때 카트라이더 팀장이자 개발 디렉터. 두 마리 고양이의 부모. 때로는 길 잃은 고양이의 주인을 찾아주는 소극적 임시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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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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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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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현
해질녘 햇살같은 고양이들을 찍는 독립다큐 감독 <고양이의숲(2017)> <꿈꾸는 고양이(2021)> <운좋게살아남았다,나는(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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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zie
이것저것 적는 나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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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조금 느리지만 사각사각 긋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만화를 그립니다.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나리나리고나리>,<검정마녀 미루>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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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작가
동화작가이며 지우개를 파서 이야기를 짓는 지우개 작가로 활동합니다. <아빠 보내기>, <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 들을 썼습니다. 갱년기의 일상을 지우개로 찍고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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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우종
<도란도란동물일기> 동물들의 이야기를 쓰는 동화만화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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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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