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을 다시 읽고 있다.
재독을 넘어 3독, 4독, N독 째다.
이번엔 펜을 들고 본격적으로 분해해서 읽고 있다.
내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다.
N회차 읽고
원씽의 목적의식과 성공 목록을 매일 쓰면서
나의 단 하나는 점점 더 명확해졌다.
단 하나는 무엇인가?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단 하나'
원씽 中
블로그, 브런치, 인스타그램, 종이 ……
어디에 쓰든 무엇을 위해 쓰든 '글을 쓰는 행위' 자체가 나의 단 하나다.
그것은 내 삶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준다.
인생 전체를 감싸는
혹은 개인적인 삶, 인간관계,
커리어, 사업, 재정 문제 등
삶의 여러 부분들에서
가장 본질적으로 생각하는 '단 하나'
원씽 中
나의 단 하나
인생 전체 : 평온함
개인적인 삶 : 성공
인간관계 : 균형
(흔들리지 않고 다치지 않는 것)
커리어 : 성공, 영향력
('따뜻한 전문가' : 망설이지 않고, 내가 줄 수 있는 것 아낌없이 주기)
사업 : 신뢰
재정 : 안정
이 모든 것을 관통하는 것 역시 '글쓰기'다.
'글쓰기'를 빼놓고 나를, 내 삶을 논할 수는 없다.
내가 곧 글이다.
작가가 나다.
<에세이 비행학교> 中
여기까지가 원씽의 프롤로그다.
처음 읽었을 때 난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때의 난 막연하게 '글' 혹은 '블로그'가 중요하다고만 생각했다.
인생 전체나 다른 부분 대해서는 아예 생각도 나지 않았다.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여러 번 읽고
매일 핵심가치와 목적의식, 성공리스트를 적으면서
책에 나오는 개념들에 익숙해졌다.
<웰씽킹>, <역행자>, <바운더리>, <레버리지>, <인스타 브레인> 등 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읽고 인사이트가 쌓였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다음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