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이를 느낄때
무례와 무시사이
by
botong
Oct 20. 2024
나이를 먹는걸까ㆍ먹는게 맞다면 난 무럭무럭 자라야만한다ㆍ
나이는 먹는게 아니고 잃는게 아닐까~
좋은것은 높은데 있고 칭찬받는것은 높은 점수이고 완성은 100퍼센트인데ᆢ
나이는ᆢ하나에서 시작해서 늘어나는 숫자만큼 우울해지는걸까ㆍ나만 그런가ㆍ나만 그래도 그래도 이상하다ㆍ
십원보다는 백원이 좋은거고 10점보다는 100점이 좋은데ᆢ
10살은 100살은 순서가 어떡해?
아ᆢ백살이 싫은 나는 십년전의 오늘처럼 십년뒤의 오늘이ᆢ흘려온 시간의 양만큼 더 싫다ㆍ
keyword
나이
숫자
하나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otong
보통으로 잘 실고싶은데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인것 같다ㆍ
팔로워
4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돈을 그리다
소심합니다ㆍ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