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싫은 사람~

을 읽고

by botong

숫자에 인연을 들이댄다 ㆍ

그러다 만난ᆢ예전에 수짱~


아주 오랜만에 도서관을 갔다ㆍ

또 오랜만에 종이책을 봤다ㆍ

마스다미리~

수짱ᆢ

아무래도 싫은 사람을 ᆢ봤다 ㆍ


아무래도 싫은 사람은

아무래도 싫은 사람을 참으면서

스스로를 포장하고

스스로를 불쌍하게 만드는 스스로였다ㆍ

그걸 떨쳐내는 순간 꽃향기를 맡는ㄷᆢㆍ

감각의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