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짜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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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tong

북촌입니다ㆍ어질거립니다ㆍ예전 북촌은 ᆢ음~

오늘 가본 북촌은 저한테 여행지네요ㆍ

여행가로 본 북촌을 올려보겠습니다ㆍ

이쁘네요ㆍ 오늘 만날 사람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할아버지입니다ㆍ

할아버지네 집이에요ㆍ 할아버지 친구를 소개할께요ㆍ

고래등에 올라탄 고양이들ᆢ저도 저기 있어요ㆍ

저도 초대받았어요ᆢHoi

저 고소공포증있는데

오늘은 그만 자러갈까봐요ㆍ

어느 집으로 내려갈까요?

어둠을 이불처럼 덮어쓴 북촌은 이쁘네요ᆢ

저벅저벅ᆢ골목길을 다 돌면 제가 쉴곳이 있을까요~~?

골목길 끝에는 뭐가 있을까요ᆢ

두근두근ᆢ울리지않는 제 마음은 아직 하늘에서 내려오지않은걸까요ᆢ

바다 고래등에 남아있는걸까요ᆢ

잠잘곳 찾는게 문제 아니고 ᆢ제 마음을 찾는게 문제네요ㆍ

마음 찾으러 가야겠어요ㆍ

제가 저로 살기위해ㆍ

다시 떠날 여행을 위해서

찾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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