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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짜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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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ong
Oct 19. 2024
북촌입니다ㆍ어질거립니다ㆍ예전
북촌은 ᆢ음~
오늘 가본 북촌은 저한테 여행지네요ㆍ
여행가로 본 북촌을 올려보겠습니다ㆍ
이쁘네요ㆍ 오늘 만날 사람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할아버지입니다ㆍ
할아버지네 집이에요ㆍ 할아버지 친구를 소개할께요ㆍ
고래등에 올라탄 고양이들ᆢ저도 저기 있어요ㆍ
저도 초대받았어요ᆢHoi
저 고소공포증있는데
오늘은 그만 자러갈까봐요ㆍ
어느 집으로 내려갈까요?
어둠을 이불처럼 덮어쓴 북촌은 이쁘네요ᆢ
저벅저벅ᆢ골목길을 다 돌면 제가 쉴곳이 있을까요~~?
골목길 끝에는 뭐가 있을까요ᆢ
두근두근ᆢ울리지않는 제 마음은 아직 하늘에서 내려오지않은걸까요ᆢ
바다 고래등에 남아있는걸까요ᆢ
잠잘곳 찾는게 문제 아니고 ᆢ제 마음을 찾는게 문제네요ㆍ
마음 찾으러 가야겠어요ㆍ
제가 저로 살기위해ㆍ
다시 떠날 여행을 위해서
찾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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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ong
보통으로 잘 실고싶은데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인것 같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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