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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그르니에ᆢ
섬
by
botong
Oct 22. 2024
믿어지세요?
20년을 보낸 직장인이
말건넬 사람 하나 없는
섬으로 있다는게
더더군다나
주인인 저도 손놓아버려
황폐해져가고 있어서
어제는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ㆍ
추우면 걸리는게 감기라는데
일기때문이었는지
많은 사람들틈에 혼자여서였는지
감기에 걸려버렸어요
약기운에 취해서 고민했습니다ㆍ
이런 외로움을 견디며
시간을 잘 보낼수 있을까~는
제 섬을 슬렁ᆢ거닐어봅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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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직장인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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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ong
보통으로 잘 실고싶은데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인것 같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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