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AI
내가기린그림
by
botong
Oct 23. 2024
내가 기린그림은고양이로소이다ㆍ
아침에 눈이 번쩍 떠졌다ㆍ
어제 저녁이 일찍 마무리된 탓인지
아침마다 "아야야"하던 소리도 내지 않고 조금은 편안하게 아침을 열었다ㆍ
요새 하는 고민아닌고민ᆢ
하고싶은 일 찾기ᆢ
그날이 그날인듯ᆢ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물론 작은 물보라는 있었겠지만~ 반복이 모여서 수십년이 만들어낸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새로운 인간으로 재탄생된 나는~
흔히들 말하는 제2막인 혼자만의 시간을 꾸려야할 역사적 사명감(?)을 안고
취미찾기에 고민한다ㆍ
그림그리기ᆢ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싶어?"
이런 극단적인 Q를 내줘야ᆢA가 나오려나~~
날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ᆢ
어릴적 기억너머에 있는 그 시간속에서 누군가 속삭였던 기억이~"그림 잘 그리네"
누구나 그 정도는 잘 그렸을텐데
또 다른 칭찬이 없어서 한 빈 칭찬일수도 있었는데ᆢ
그렸다ㆍ
그린건 내 마음이ᆢ
보탰다ㆍ
보탠건 핸폰 신기한 신문물이ᆢ
내 마음속 고양이를 이렇게 여러마리나 알에서 꺼내줬다ㆍ
툭~
keyword
그림
아침
AI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otong
보통으로 잘 실고싶은데 그게 제일 어려운 일인것 같다ㆍ
팔로워
4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장그르니에ᆢ
초ㆍ초능력 ㆍ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