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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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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Lee
뚜루뚜루~뚜루Lee. 철없어 불편하지만, 철들까 봐 무서운 어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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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엄마와 작가, 카피라이터 프리랜서의 삶을 동시에 살고 있는 반업주부이자 일상의 행복에서 인생의 행복을 찾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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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소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즐기는,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단단한 엄마사람의 이야기. 나만의 향기가 가득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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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토마토
초등교사. 작가지망생이기도 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 삶에 의미를 더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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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작가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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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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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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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알감자
책과 감자를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부단히 읽고 쓰는 행위를 즐기는 알감자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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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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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맘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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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평범한 하루, 일상의 작은 순간 속에서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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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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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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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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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경
시드니 Chatswood, Killara에서의 추억을 품은 모녀 연구자의 "동물교감치유", "반려견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 와 내일의 희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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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쓰는 시간은 내안의 나를 만나는 일입니다.시,에세이, 산문,언론기고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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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언니
해 뜨는 아침처럼, 매일의 평범한 순간에서 반짝임을 찾습니다. 아들 셋을 키우며 웃고 울고, 춤추듯 살아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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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작
노트북과 망치를 동시에 두드리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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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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