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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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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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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ki bo
jang ki b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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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크리
공크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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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아
일과 글을 병행하며 글쓰기에 도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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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작
글쓰는 프리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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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고
1994년생 이루고. 평범한 제가,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씁니다. 소중한 누군가에게, 소박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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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바라보는 모든것들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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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나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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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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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김희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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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감정을 글로 붙잡고 싶은 사람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내 글이 하루의 쉼표처럼 다가가기를 바라며 진심을 담아 써내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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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작가 릴코
인스타에 수영일기 쓰다가 브런치까지 떠내려온 릴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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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살아온 날보다 작가로의 삶이 기대되는 “공간을 짓는 작가 운채(運彩)" 입니다. 글 쓰는 재미를 이제야 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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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엽서
내향형, 혼자 읽고 혼자만의 이야기를 쓰다가 용기내어 세상과 소통하고자 브런치작가가 되었습니다. 산과 바다를 좋아하고, 눈과 비를 좋아하고, 책과 도서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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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일상에서 마음의 무게를 더는 방법을 꾸준히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좋은 책을 찾아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북스뱅크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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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fish
전교 1등 오빠와 비교되기 싫어, 일부러 공부를 안하는 삐딱선을 타다가 영어와 미술을 좋아하게 된 아이. 치유, 미국인 남편, 성장기, 미술, 영어,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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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Plut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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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위너
70대 초긍정 친정엄마와 폭풍 성장하는 10대 딸로부터 열정과 도전의 영감을 종종 받는 40대 맘.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지나치긴 아까운,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경험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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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글이
밤하늘에 달이 쏙 떠오를 때면, 그 고요함에 이끌려 펜을 들게 되네요. 제 글이 누군가에게는 달콤한 밤공기처럼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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