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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이
자신을 아기고양이라고 하는 6살 딸과의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일상을 그림으로 가득 채워 아이가 컸을 때 함께 보면서 웃고, 얘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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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말보다는 깊게 표현될 수 있는 글을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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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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