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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퇴사 후 무작정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왔습니다. 스타트업 커리어로만 8년차 꽉 채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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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찬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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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들어서 알게된 소중한 것들에 대한 에세이 | 유방암일지를 적어나가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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