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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분가분
아이들의 자발성을 이끌어내 고유한 생명력을 키워주고 싶은 초등교사이자, 동시를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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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내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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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태
창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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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3.1에 태어났다고 가질 뻔 했던 이름. 이제는 애칭으로 씁니다. 마음을 그리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자연과 사람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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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예지
'도전'을 즐기고, '성장'을 좋아하는 에세이스트 그리고 러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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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성
박진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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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
초등학교에서 20년동안 아이들과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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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아빠
버럭쟁이 아빠와 느림보 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콩이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느린 아이지만 매일 엄마 아빠와 울고 웃으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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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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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경
한재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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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교육교사모임
반갑습니다. 실천교육교사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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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SickA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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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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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원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퇴직하였습니다. 20권 이상의 청소년 교양서, 교육 비평서를 저술하였습니다. 인문예술나눔터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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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리
김설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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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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