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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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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시루 선생님
올해로 22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홉 살 아이들과 교실에서 보내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말 한마디 앞에서 멈춰 서게 되는 교사의 마음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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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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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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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
S전자 바이어, 기술경영학 박사. 직장, 공부, 투자로 지속가능한 현금 흐름과 삶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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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장
아이를 가르치며 배우는 삶, 성장과 사랑을 중심에 두고 실천하는 어른으로 살고 싶습니다. ‘심원장의 이야기’는 그 여정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작은 깨달음이 누군가의 삶에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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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수달
다시 태어나면 해보고 싶은 일들을 지금 해보기로 했습니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해봐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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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j
학생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어려움을 나누며 삶이 조금은 가벼워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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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생활인
생각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은 세상입니다. 생각을 붙잡고 글로 담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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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의 정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합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낯선 이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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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령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글을 씁니다. 매일 아침 한편의 글을 통해 세상에 조그만 빛이 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오늘을 열심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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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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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디
대기업을 퇴사한 22년차 패션디자이너, 이제 글과 그림을 디자인합니다. 연재는 잠시 숨 고르기중. 인스타에 홍디작가의 디자인을 소개하며,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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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껏 알고 싶지 않았던 내 자신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내 안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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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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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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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아당
소중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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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쥐
《단어의 위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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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이영례의 브런치입니다. 정신요양시설에서 마음이 아픈 분들을 돌보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그녀들을 돌보면서 저 또한 치유되는 기적같은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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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별
그림 낙서하는 것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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