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임팩트 있게 쓰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임팩트가 있어야 먼 거리를 보낼 수 있다. 올바르지 않은, 힘만 과한 임팩트 연습으로 골병이 들었다. 등짝에 붙은 파스가 말해준다. 글에도 스윙에도 제대로 임팩트를 주고 싶다.
10. 8.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