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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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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디아
어쩌다보니 남의 나라에 살며, 이번 생에는 영영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진로탐색 중입니다. 언제나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글쓰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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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디자인 김용환
습관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당신 탓이 아닙니다. 습관이 제대로 디자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디자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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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름처럼 뜨겁고 때론 시원한 이야기를 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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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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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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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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