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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알량한 자존심과 욕망을 가졌습니다. 허나, 글만큼은 한결같이 진솔하게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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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of
평범한, 이혼을 앞 둔 사람으로 이혼일기를 적으면서 하루하루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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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빗소리
스쳐가는 장소에서 건져올린 시와 산문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세상과 사랑에 대한 생각과 느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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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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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메리크리스마스
아기메리에게 써주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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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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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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