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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서연
TCK(제3문화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자카르타 국제학교, 대치동, 신촌 대학생활, 군대생활을 거쳐 슬기롭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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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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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홍당무는 이제 안녕]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고, 편하게 즐겁게 발표 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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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명
서울과 뉴욕을 기반으로 그래픽, 브랜딩, 타입 디자인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 이주명입니다. 타이포그래피 커뮤니티 TypeTypeTyp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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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글방
하마글방의 글들을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작가 하미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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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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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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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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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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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져니
일상의 기록은 소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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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뉴미디어 영어
학습 디자이너, 대치동 영어 학원 원장 영어책 저자 New York Univ 에서 영어교육 &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전공 3+1년 간의 뉴욕 생활을 통해 전하는 진짜 영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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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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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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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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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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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연
낮에는 병원에서 일하고, 밤에는 식탁 위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인도네팔 그림여행기 <나의 서른이 좋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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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언니
강아지와 함께 요가하는 ‘요가언니’입니다. 서핑과 요트 세일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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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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