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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끼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런던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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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영화, 드라마, 책. 닥치는대로 보고 또 보는 사람입니다. 시간, 장소, 함께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감상평을 기록하는 자칭 씨네필. 그럴싸한 작품해석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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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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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서른, 공기업 퇴사하고 호주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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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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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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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7년차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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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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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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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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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oi 메덴코
<코펜하겐이 처음이라면> 작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는 ‘인도’. 라트비아 엘프와 사랑에 빠져 4년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 북유럽 덴마크와 라트비아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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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
일관되게 일관성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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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ro
Hazero의 네덜란드살이 일상 및 고찰과 생각이 기록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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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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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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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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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따뜻한 공간에서 커피를 호로록하며 글을 쓰거나 정겨운 말을 주고받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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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ie
이십대의 10년을 6개 나라에서 보내고 지금은 독일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직접 살아보는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과 문화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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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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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스윙
퇴사 후 영국유학, 엔지니어.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이곳저곳 세상을 탐험하며 기록을 하는 새내기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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