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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칼럼니스트와 전문 기자가 경제·시사·AI·문화의 흐름을 분석하고 기록합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비판,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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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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